Seoul Far Seoul Good 샌디의 한국일기

Anything Korean

13 8월 2006

남동생이 팔려고 내놓다


네. 저는 많이 남동생이 만들려고 팔라요. 하지만 이것 사람은 아니에요. 과자가 이에요. 예뻐요? 다음에 'President's Challenge' 자선 바자 에서 '남동생' 팔을 거예요.

과자를 쉽게 굽지만 저는 지금 아주 피곤해요. 아침에 9시부터 저녁에 5시까지 값은 700개 과자를 만들었어요. 약 60 Gingerbread boys, 40 Heartbreakers 하고 600 초콜릿 칩이 과자.

오늘 밤에 일찍 자서 내일 일찍 일할 거예요.

9 Comments:

At 10:26 오후, Blogger Song said...

샌디씨, 저 과자들은 너무 먹기 아까울 것 같아요^^;
(저에게도 좀 보내주세요~~~ ㅎㅎ)

 
At 9:09 오전, Blogger neo-nara said...

샌디,

'저는 많이 남동생이 만들려고 팔아요' 무슨 뜻이에요? 샌디가 하고 싶은 말과 틀려 보여요.


그럼, 행복하세요..

 
At 11:18 오후, Blogger Sandy, 샌디 said...

Song씨
감사합니다.
한국에또 가면 Song씨한테 주려고 저는 자과를 만들을 거예요.

Neo Nara씨
죄송합니다.
실수를또 만들었어요. 저는 기분니 진짜 바보야.
아무튼 이것 말하고 싶었어요 - "President Challenge시장에서 팔려고 저는 많이 남동생자과를 만들었어요" - 이것 맛았어요?
한국어 진짜 어러웠어요 : (
고마워. ㅎㅎ

 
At 12:27 오전, Blogger Sandy, 샌디 said...

Oh Oh... 실수를 만들었어요 - 과자를, 안 자과 를. :(

 
At 5:58 오후, Blogger neo-nara said...

'실수를 만들었어요'는 안 쓰요.
'실수를 했어요'가 맞는 표현이죠.

'저는 시장에서 팔려고 남동생과 쿠키를 많이 만들었어요.' 이건 어때요?

그럼, 수고하세요..

 
At 8:01 오후, Blogger bUrbUk said...

사진을 본 순간,
"나무판에 분홍색 물체가 있는 건 같은데
대체 저게 무엇이지?" 하며

한참 사진을 보았습니다...

음냐 -_-''

 
At 9:25 오후, Blogger Sandy, 샌디 said...

안녕하세요.

그'판에' 숄이에요. 분홍샐 배경이 있고싶 었어서 저는 숄을 사용했어요.

ㅎㅎ

 
At 7:59 오전, Anonymous 익명 said...

What a great site 37.5mg+adipex+p Color realtor business cards

 
At 2:55 오후, Anonymous 익명 said...

Enjoyed a lot! horse eczema subaru Allergies wheat muscle spasm Gmc typhoon engine Kia sportage seat covers call center network bentley car parts

 

댓글 쓰기

<<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