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Far Seoul Good 샌디의 한국일기

Anything Korean

15 3월 2007

한국여행을 할 거예요

요즘 저는 기분이 정말 좋아요. 다음주에 한국에 갈 거예요. 3월23일부터 4월8일까지 여자친구와 한국 여행을 같이 할 거예요. 이번 휴가가 두번 이에요. 친구 도.

우리는 서울, 전주, 부산, 제주도 하고 설악산 가 겠어요. 봄이 와서 벚꽃을 볼 거예요. 한국음식이 소주도 많이 많이 먹고 마셔요. 그리고 많은 유명한 관광지 방문하고 한라산 과 설악산도 올라가 겠어요.

하지만 제 친구는 한국어 몰라요. 저는 한국어 아직 잘 못해요. 말씀 조금 알지만 회화 잘 못해요. 한국사람들이 보통 영어 잘 못해요. 어떻게? 우리는 융감하 지요? 그래서 조금 무서워요.

하지만 걱정 하지마… 제생각해. 한국사람들이 보통 친철하 지요? 그녕 우리는 여행을 즐거울 거예요.

다음에 봐요 ; )

9 Comments:

At 6:55 오전, Blogger Happy Homebaker said...

Nice Shot!

My younger boy can "sing" Princess Hours' songs like Perhaps Love and Give Me a Try, he likes "Dang Shin Eun...na neun ba bo ib ni da" the best. He told me this song was always played when the main characters in the drama were sad.

 
At 5:48 오후, Blogger Lili said...

안녕하세요.저는 릴리에요.
저도 한국어 배우는데. 아직 잘 못했어요.
샌디씨의 프로끌 봤는데.너무 대단합니다.한국어도 잘 하고, 음식도 잘 만들고.
샌디씨 한국어 어디에서 공부합니까? 저는 자기 집에서 공부했었어요.잘 못했으니까, 학교를 배우고 싶어요.

 
At 5:19 오후, Blogger Sandy, 샌디 said...

릴리씨
안녕하세요.
저는 지음 한국에서 있는데. 너무 너무 좋아해요. 여기에서 친철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릴리씨, 한국어 잘아요 ; )
저는 Cambridge 에서 1년 배웠 고 있어요.

안녕 ; )

 
At 5:20 오후, Blogger Sandy, 샌디 said...

Hi, Happy Homebaker,

Wah, your younger son must be very clever. I can't even sing a full korean song. Btw, that korean phrase means 'I am stupid' ; )

Korea is really great. I'm really enjoying myself here and I hope I don't have to go back ; )

Till we meet again... tata

 
At 5:45 오후, Blogger Lili said...

Cambridge를 어디에요?선생님은 한국사람이 에요? 한교실은 학생을 얼마에요?
샌디씨 한국도 가고 있은데. 너무 너무 부러워요. 저도 한국에 한분 가고 싶었어요.
시간있으먼 샌디씨 한국에서 돌아올 때 우리 이야기 하자?

 
At 11:31 오전, Blogger Sandy, 샌디 said...

Cambridge학교를 Peninsular Plaza 있눈데. 제 선생님은 Stella Kim 씨 이예요. 그 선생님은 아주 아주 좋아요! 학교에서 11명사람 있어요. 남자 1명 있어요 ; )

그리고 SG 돌아가면 불로기에서 이야기 쓸 거예요.

다음에 봐요 ; )
안녕....

 
At 11:46 오전, Anonymous 익명 said...

Hi, Sandy

I found your blog by accident.
I'm Korean expat. in the U.S and enjoy reading your blogs.
I hope you're having fun in Korea and be careful yellow dust over there.
and forgive some rude people if you encounter.

Best regards

 
At 5:15 오후, Blogger Sandy, 샌디 said...

익명씨
안녕하세요.

Thank you for visiting my blog.
I've been back for a week and I really miss Korea and yes, the food.

My trip was great... I dare say better than my trip to New York last November.

While there were a couple of not so nice people, 95% of those I met were really friendly and helpful. A couple of times, we just stood at the subway looking lost and there were people who came to ask us where we wanted to go. These are things I don't see in US or even Singapore.

More stories on my blogs while I tidy up my photos and upload them ; )

Ciao...

샌디

 
At 11:04 오전, Anonymous 익명 said...

안녕하세요!
브로그 참 좋네요!

아래와 같은 내용이 당신의 독자분들께 흥미로운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저희는 전 세계 국제 학생들이 미국으로 공부하러 오는 것을 돕습니다. 저희는 한국분들께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미국 대학교에서 대학교 과정 공부
-미국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 공부(MBA 포함)
-미국 사립 고등학교 진학(12세부터 21세 학생들)
-미국 회사나 단체에서 인턴십(이력서에 경력사항을 원하시는 분)

www.International-Study-USA.com
감사합니다!

에바 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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